아이폰에 대해서는 무수히 많은 동영상과 사진들을 통해 보아왔었다.
우연히 기회가 생겨 직접 보고 좀 사용해보았는데..
예전에도 인터넷에서 보면서 느꼈듯이,
정말 세심한 곳에서도 심한 감동이 밀려오는 기기이다.
(난 왜 이다지도 작은 것들에 감동할까?)
1) 손터치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빛을 발하는 기능들 :
뭉툭한 손으로 누른 부위를 잘 보이게 팝업시켜주는 기능들이다.
- 돋보기 기능 : 내 손끝이 가리키는 커서의 위치를 확대해 보여준다
- 키보드 자판 팝업 기능 : 내가 누른 자판을 크게 보여준다
다른 기기에 이미 적용된 경우가 있는진 몰라도, 정말 세심한 관찰이 아니면 나올 수 없는 기능인 것 같다.
2) 디지털의 최종 goal은 오프라인의 느낌, 아날로그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는 것이 아닐까?
마치 종이로 된 노트를 들춰보는 듯한 효과
우연히 기회가 생겨 직접 보고 좀 사용해보았는데..
예전에도 인터넷에서 보면서 느꼈듯이,
정말 세심한 곳에서도 심한 감동이 밀려오는 기기이다.
(난 왜 이다지도 작은 것들에 감동할까?)
1) 손터치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빛을 발하는 기능들 :
뭉툭한 손으로 누른 부위를 잘 보이게 팝업시켜주는 기능들이다.
- 돋보기 기능 : 내 손끝이 가리키는 커서의 위치를 확대해 보여준다
- 키보드 자판 팝업 기능 : 내가 누른 자판을 크게 보여준다
다른 기기에 이미 적용된 경우가 있는진 몰라도, 정말 세심한 관찰이 아니면 나올 수 없는 기능인 것 같다.
2) 디지털의 최종 goal은 오프라인의 느낌, 아날로그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는 것이 아닐까?
마치 종이로 된 노트를 들춰보는 듯한 효과
ps. 아쉽게도 ap가 잡히질 않아 웹서핑이나 위젯은 제대로 테스트해보질 못했다.
하지만 다른 기능들은 정말 빠른 속도에 놀랐다.
애플리케이션 전환이나.. 사진전환이나.. 앨범전환 등등...
정말 맘에 드는 물건이다~
하지만 다른 기능들은 정말 빠른 속도에 놀랐다.
애플리케이션 전환이나.. 사진전환이나.. 앨범전환 등등...
정말 맘에 드는 물건이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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