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요일 저녁 7시에 MBC에서 하는 '잡지왕' 프로그램..
전세계 잡지에서 흥미있을만한 소재를 뽑아 잡지에서 보여주지 못한 내용들을 추가적으로 취재해서 보여준다.
어제 외부 세미나 갔다와서 간만에 일찍 귀가하여 우연히 발견하게 된 프로그램임..
전세계에 잡지가 무지 많은데, 어떻게 적당한 소재의 아티클을 뽑아내는 건지 모르겠다. 작가들이 잡지를 다 서칭할리두 없겠고... 어제 내용 보니깐 현지에 있는 리포터(이름이 뭐였더라?)도 있던데, 이 사람들로부터 흥미있는 내용을 제보받아서 촬영을 하는 건지도 모르겠다.
여하튼 비디오 쪽 촬영에는 약한 잡지와, 시청자들이 좋아할만한 재밌는 소재를 찾으려는 노력을 하면서 비디오 쪽으로 전문가인 tv방송이 잘 만난 프로그램인 것 같다. (잡지가 비디오 쪽 촬영이 약해서가 아니라, 매체의 특성 자체가 비디오를 얹을 수 없기 구조이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~)
두 개가 서로 잘 보완되는 관계인 듯~
최근에 UGC(user generated contents)들을 활용해서 프로그램을 꾸려가는 경우는 많이 봤는데 잡지의 내용을 토대로 해서 프로그램을 만든 건 처음 본 거 같다.
텍스트 위주의 신문 언론 기자들을 상대로 어제 열린 웹2.0 시대 새로운 글쓰기와 편집 에서도 이와 유사한 이야기를 볼 수 있다. 뉴스의 다양성과 느낌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자들도 스스로 VEN(video embedded news)을 만들어낼 수 있어야 한다는 것~ 현재 잡지도 신문과 마찬가지로 VEN에 익숙해져야 하지 않을까~
전세계 잡지에서 흥미있을만한 소재를 뽑아 잡지에서 보여주지 못한 내용들을 추가적으로 취재해서 보여준다.
어제 외부 세미나 갔다와서 간만에 일찍 귀가하여 우연히 발견하게 된 프로그램임..
전세계에 잡지가 무지 많은데, 어떻게 적당한 소재의 아티클을 뽑아내는 건지 모르겠다. 작가들이 잡지를 다 서칭할리두 없겠고... 어제 내용 보니깐 현지에 있는 리포터(이름이 뭐였더라?)도 있던데, 이 사람들로부터 흥미있는 내용을 제보받아서 촬영을 하는 건지도 모르겠다.
여하튼 비디오 쪽 촬영에는 약한 잡지와, 시청자들이 좋아할만한 재밌는 소재를 찾으려는 노력을 하면서 비디오 쪽으로 전문가인 tv방송이 잘 만난 프로그램인 것 같다. (잡지가 비디오 쪽 촬영이 약해서가 아니라, 매체의 특성 자체가 비디오를 얹을 수 없기 구조이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~)
두 개가 서로 잘 보완되는 관계인 듯~
최근에 UGC(user generated contents)들을 활용해서 프로그램을 꾸려가는 경우는 많이 봤는데 잡지의 내용을 토대로 해서 프로그램을 만든 건 처음 본 거 같다.
텍스트 위주의 신문 언론 기자들을 상대로 어제 열린 웹2.0 시대 새로운 글쓰기와 편집 에서도 이와 유사한 이야기를 볼 수 있다. 뉴스의 다양성과 느낌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자들도 스스로 VEN(video embedded news)을 만들어낼 수 있어야 한다는 것~ 현재 잡지도 신문과 마찬가지로 VEN에 익숙해져야 하지 않을까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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